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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역술이야기
양현석의 사주, 관상
30세 이후 말년까지 계속 뻗어가는 기세 범상치 않아
기사입력: 2012/10/29 [09:17]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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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광

양현석 사장은 서태지와 함께 가수로서 명성을 얻었는데, 이제는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 사장으로 훌쩍 커 버렸다. 싸이와 긴밀한 협력관계이어서 싸이의 열풍에 같이 주가가 덩달아 올라 연예인중에 주식부자 1위로 올랐다고 한다.

양현석의 관상은 한마디로 거부(巨富)의 상이다. 산은 산대로 높고 웅장하며, 물은 물대로 깊게 흘러가며 태양은 밝게 비추어 주고 있으니 길상(吉相)에 속한다. 산은 이마, 코, 광대뼈, 턱을 말하고 물은 눈, 코, 귀, 입을 말하며 태양은 눈을 말한다. 눈은 길게 흘러가는 형상이어서 강물이 되고 빛이 나서 태양도 되는 것이다. 30세 이후 말년까지 계속 뻗어가는 기세가 범상치가 않다.

양사장은 선이 굵은 얼굴이다. 크고 분명하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얼굴이나 체격이 작지만 분명한 사람과 얼굴과 체격이 크면서 분명한 사람은 어떠한 차이가 나는가? 작은 사람은 규모가 작아도 알차게 살려고 하고, 큰 사람은 개뿔도 없을 때일지라도 큰 집, 대형차를 가질려한다. 좋은 운이 오면 작은 사람은 알부자로 살고, 큰 사람은 천하에 명성을 날린다. 그릇의 차이다.

양현석의 사주를 보니 己酉생 乙亥월, 辛亥일에 태어났다. 辛일에 태어난 사람이 乙이 있으면 사주의 시결(詩訣)에서 거부(巨富)가 된다고 하였는데 큰 부자가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이 가야할 본인의 팔자다. 金과 水가 맑게 되어 심성은 깨끗하고 센스가 뛰어나며 하늘 문이 열린 사주라 예지력이 있다.


그는 말하기를 "인생은 항상 사다리다. 사다리 타기에서 한 줄을 어떻게 긋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듯이 어떤 사람을 만나는가에 따라 인생이 바뀔 수도 있으니 나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잘 될때에는 뒤에 숨어서 박수를 쳐주고 감당하기 힘든 위기에서는 제일 먼저 앞에서는 것이 나의 역할이다"

그의 이야기대로 그는 세월이 갈수록 좋은 협력관계를 더욱 많이 만들어 갈 것이고 더불어 돈도 쏟아져 들어올 터이니, 한국 연예계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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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관 (myunggwan031)

명관철학 明觀奇門易正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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