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백재성

성남저널 | 입력 : 2022/04/07 [10:20]

 

  추억

 

 구비 구비 흐르는 물

 이리저리

 

 이끼 낀 돌멩이처럼

 지나온 흔적들

 

 뒤돌아보니

 추억의 꿈으로

 기다리고 있었네

 

 많은 세월동안

 바닷가 조약돌처럼

 추억으로

 숙성되어 가는

 

 언젠가는

 돌아 올 것이라고

 

 그리고

 꼭 찾아 올 것이라고

 

 - 글 백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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