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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로 보는 세상]
'가수 유승준'
기사입력: 2015/05/24 [23:18]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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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관

유승준은 1997년에 미국에서 들어와 데뷔하였고 ‘아름다운 청년’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인기를 누리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입대 3개월 전에 일본공연을 하고서 그대로 미국으로 돌아가 시민권을 얻고 병역을 기피하였다. 그 당시 얌체 같은 그의 행동은 대중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급기야는 법무부의 영구 입국 금지자가 되었다.

그런 그가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국민 여러분과 병역의 의무를 한 많은 젊은이에게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사죄하고 싶다. 되돌아 갈수 있다면 두 번 생각안하고 군대에 가고 싶다”며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러나 군대 갈 나이도 지난 지금 무슨 쇼하느냐며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같은 연예인이라도 현빈은 인기 절정일 때 해병대에 입대하였고 싸이는 두 번이나 입대하는 진기록을 세웠으니 자연 유승준의 행적과 비교되는 것이다.

그런데 국적포기로 병역을 기피하는 인원은 매년 3000명에 이른다고 한다. 2013년에는 당시 청와대 수석비서관을 비롯해 15명의 현 정부 고위공무원들의 자제 중 무려 16명이 국적포기로 병역을 면제 받았다고 한다.
 
그들은 모두 멀쩡한데 유독 유승준이만 대중의 눈과 귀가 쏠려있는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찍혀버린 것 같다. 솔직한 기분으로 그들 모두를 유승준과 같은 잣대로 법무부에서 영구귀국 금지자로 만들어 버려야 공평하지 않나 싶다.

유승준 관상에서 특징 중의 하나는 눈에 밝은 광채가 없다는 점이다. 눈빛이 어딘가 음침하여 계산이 많은데 자칫 계산을 잘못하다보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도 할 수 있는 법이다.
 
▲ 김명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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